집번호 01-00076 / 마포구 / 연남동                                                               

어쩌다집 302호(쉐어하우스)

보증금 1000만원  l  월세 60만원  l  월관리비 5만원
전체 전용면적 58.72㎡   l  방 전용면적 9.45㎡  l  사용면적 70.64  l  구조 3LDK

해당층 지상3층 + 4층  l  입주 즉시 가능  l  융자 있음

교통 홍대입구역 (2호선/경의중앙선) 도보11분

혼자 또 함께, 느슨한 공유

"모이고 공유하면 일상이 더 재미있고 풍요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어쩌다집'에 함께 살고 싶습니다"

-'어쩌다집' 운영자 -    


다양한 유형의 1인 가구 주거 형태(복층 셰어하우스, 복층 원룸, 원룸)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연남동 '어쩌다집'에 입주 가능한 방이 나왔습니다! 바로 방 세 개가 있는 복층 셰어하우스인데요. 거실+주방+욕실(세면대/샤워부스)+화장실(변기)+베란다는 함께 쓰고 방은 따로 쓰는 구조입니다. 방은 사적 공간이며, 나머지 공간은 입주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유 공간이에요. 3층에는 방 세 개와 욕실, 화장실이 있고, 4층에는 거실, 주방, 베란다가 있습니다. 편리하게도 3층과 4층에 모두 현관문이 있어 어느 곳에서든 실 내부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어쩌다집' 셰어하우스에서 제공하는 방 자체의 면적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9.45㎡로 3평이 조금 안되는 크기죠. 건축가는 사적 공간을 간소화하는 대신 요리를 하거나 TV를 볼 수 있는 거실과 주방 그리고 외부 공간(베란다)을 널찍하게 만들었습니다. 4층에서 다른 입주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도 있고, 거실 소파나 베란다에서 독서를 하거나 차를 마시며 개인의 삶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어쩌다집' 셰어하우스는 모든 걸 함께 할 수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느슨한 공유'를 모토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죠. 


「나는 셰어하우스에 산다」의 저자는 셰어 라이프 '독신 생활의 자유로운 면은 마음에 드는데 때때로 사람의 온기가 그리운 사람에게 꼭 맞는 라이프스타일'이라 말합니다. 혼자 살다 보면 혼밥보다는 누군가와 건강한 집밥을 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퇴근 후 집에서 시원한 캔맥주를 마시며 함께 수다 떨 친구가 필요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지 않나요? 좀 더 좋은 주거 환경에서 경제적 부담과 외로움, 치안의 불안을 덜어내며 살고 싶다면 셰어 라이프를 꿈꿔보세요. 혼자일 때는 경험하지 못했던 더 즐겁고 가슴 뛰는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요. '어쩌다집'의 셰어 메이트는 모두 여성이라 맨얼굴도 눌린 머리 모양도 That's OK입니다. 




Copyright 2019 HomeShowPing  All Rights Reserved.

세부정보

주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주용도
다세대주택

사용승인일

2015.03.12
엘리베이터
있음
난방종류
개별
주차
가능/월5만원
전세대출
불가
등록임대주택
등록
단기임대
불가
반려동물
불가
옵션
[개인] 벽걸이 에어컨, 옷장, 책상, 책상 수납장, 블라인드 
[공용] 전기레인지, 냉장고, 광파오븐, 드럼세탁기(9kg), TV, 소파, 신발장, 전자도어락, 비디오폰
기타시설
CCTV, 보안출입문, 우편함, 화재경보기
관리비항목
공용전기 및 수도, 인터넷, E/V 관리, 건물 청소, 기타 수선유지 등 
중개수수료
28만원 = [보증금액+(월세금액×100)]×0.4%(상한요율)
비고
쉐어하우스, 여성 전용, 복층 구조, 베란다
건축설계 
건축사사무소 S A A I 
매물담당
전명희
업데이트
2020.05.20
스토리작성
홈쑈핑
사진제공
홈쑈핑, 사진작가 조재용

이 건축가가 진행중인 다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