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번호 01-00072 / 양천구 / 목동                                                               

로킴스 브릭 301호

보증금 1000만원  l  월세 70만원  l  월관리비 6만원
전용면적 22.86㎡   l  사용면적 22.86  l  구조 1LDK 
해당층 지상3층  l  입주 즉시 가능  l  융자 있음

교통 염창역 (9호선) 도보4~5분 /  신목동역 (9호선) 도보7분

차곡차곡 쌓은 집의 디테일

아침 햇살의 기운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로킴스 브릭 301호는 아침 햇살을 가장 먼저 맞이할 수 있는 '동향'에 창을 가졌습니다. 침실과 주방의 창에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집 안을 따뜻하고 산뜻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분, 매일 아침 집에서 식사를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밝은 톤에 얇은 재질의 커튼을 활용하여 아침 햇살이 주는 장점을 살려 보면 어떨까요? 태양빛의 기운을 집안으로 불러오기 사용하던 풍수 아이템, 선캐처(suncatcher)*를 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침실 공간을 단으로 분리하여 아늑함과 동시에 수납공간까지 확보했습니다. 단 아래 공간에도 수납이 가능하지만 침실 벽면에 붙박이장을 두어 수납을 위한 공간을 알차게 확보했어요. 무엇보다 단 위에 누웠을 때 하늘이 보이도록 적당한 위치에 창을 내어 준 건축가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창의 크기와 위치, 간접 조명과 포인트 조명, 화장실의 수납 선반 등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곳곳에 눈에 띄는 집입니다. 세탁기뿐만 아니라 건조기와 전자레인지, TV까지, 혼자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옵션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1층에는 임대인분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요. 입주민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의 역할도 겸하고 있으니 가끔 들러 커피 한잔하며 정을 나눠보세요.


지하철역과 멀지 않으면서도 집 근처에 소공원과 용왕산, 한강공원이 있어 로킴스 브릭에서는 편리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기자기한 창문들 너머로 보이는 작은 푸르름과 50년의 세월을 말해주는 교회 벽돌 건물의 모습이 삶에 여유로움을 더해줄 거예요. 새 집이란 진짜 집이 되기 위한 준비를 마친 집일뿐, 사람이 살아야 비로소 진짜 집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곳을 온기와 사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진짜 집으로 만들어주실 분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세부정보

주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주용도
다가구주택

사용승인일

2019.12.11
엘리베이터
있음
난방종류
개별
주차
불가
전세대출
가능
등록임대주택
미등록
단기임대
불가
반려동물
불가
옵션
신발장, 붙박이장, 책상, 침대 프레임, TV,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 벽걸이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10kg), 건조기, 샤워부스, 전자도어락, 비디오폰, 소화기
기타시설
CCTV, 보안출입문, 화재경보기, E/V, 우편함, 무인택배함
관리비항목
공용전기 및 수도, 인터넷+유선방송, 건물 청소 및 소독, 기타 수선유지 등 
중개수수료
30만원 = 전세 보증금액×0.4%(상한요율)
비고
신축 입주, 여성 전용, 금연 건물, 퇴실 청소비(10만원)
건축설계 
B.U.S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매물담당
전명희
업데이트
2020.07.06
스토리작성
전명희
사진제공
전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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