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번호 01-00049 / 강동구 / 고덕동                                                               

청아재 401호

보증금 3억2000만원  l  월세 00만원  l  월관리비 실비정산

보증금 1억원  l  월세 70만원  l  월관리비 실비정산
전용면적 59.51㎡   l  사용면적 65.07  l  구조 2LDK 
해당층 지상4층  l  입주 계약 완료  l  융자 있음

교통 상일역 (5호선) 도보13분

집의 중심은 어디인가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실이 집의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거실에 TV와 푹신한 소파가 자리하고 있죠. 요즘은 이런 TV와 소파 대신 큰 입식 테이블을 두고 다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해요. 이곳에서 가족이 함께 과일을 먹으며 영화를 보기도 하고, 손님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모여드는 공간인 거실의 환경은 사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거실(L)과 다이닝(D) 및 주방(K)이 결합된 형태를 갖고 있는 청아재(401호)는 정남향으로 난 큰 창 덕분에 집의 중심 공간이 온종일 따뜻한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2~3층 높이의 다른 주택들보다 층이 높아 창밖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마음에 여유가 생겨나요.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기에 좋은 참 아늑한 중심 공간입니다.


이 집에서는 주방 옆에 넉넉한 사이즈의 다용도실을 설계해서 세탁기와 김치냉장고를 둘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둔 점이 눈에 띕니다. 다용도실에 제법 큰 창이 나있어 낮에는 불을 켜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해요. 김치냉장고를 따로 둘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는 게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거실 쪽으로는 1.7평 크기의 발코니가 있는데요. 외부 시선이 차단되어 마음 놓고 빨래를 말릴 수 있습니다. 발코니에서 출입이 가능한 보일러실에 작은 짐들도 일부 보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두 개의 방에는 모두 창이 있습니다. 큰방은 동향창을, 작은방은 서향창을 가졌어요. 아침 일찍 빛이 들어오는 것을 선호한다면 큰 방을 사용해보세요. 화장실 앞 공간에는 수납공간과 거울이 설치되어 있어서 수건이나 휴지 등을 보관하거나 화장대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복도 공간에는 붙박이장을 설치해서 외투를 집 안으로 가져갈 필요 없이 바로 걸어둘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물론 이 붙박이장 안에 청소용품이나 생활잡화 등을 보관할 수도 있겠죠. 


평화로운 동네에 위치한 청아재에서 리트릿(retreat)하며, 내 안의 중심을 찾아보세요!




세부정보

주구조
철근콘크리트조
주용도
다세대주택

사용승인일

2019.12.13
엘리베이터
있음
난방종류
개별
주차
가능
전세대출
가능
등록임대주택
등록
단기임대
불가
반려동물
불가
옵션
옷장/신발장, 전기레인지(하이라이트), 시스템 에어컨, 전자도어락, 비디오폰
기타시설
CCTV, 보안출입문, 화재경보기, E/V, 우편함, 무인택배함, 완강기
관리비항목
공용전기 및 수도, 건물 청소 및 소독, 정화조 관리, 기타 수선유지 등 
중개수수료
128만원 = 전세 보증금액×0.4%(상한요율)
54만원 = [보증금액+(월세금액×100)]×0.3%(상한요율)
비고
신축 입주, 발코니, 자외선 차단 3중 창호,  자동 환기 시스템, 관리비는 매월 실비정산하여 부과됨 
건축설계 
건축사사무소 서가
매물담당
전명희
업데이트
2020.01.15
스토리작성
전명희
사진제공
전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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